진실은...
진실은 무의미한것이다.
여기 컵이 하나 있다.
이 컵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실체를 인정하면 단순히 컵이고, 그냥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우리 정신과 기억과 지식은 이 컵을 그 실체로 받아 들리이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정신은 그 자체의 속성이 불완전하다.
컵을 그대로 실체로 인정하면, 컵은 컵이고, 나는 나다. 대상과 나 사이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즉 나는 어떤 물체든, 인간 관계든 있는 그대로 믿으면, 실체를 인정하는 것이고, 무 의미 해 지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내 자아는 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얻게될 공포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기억과 지식은 실체로 부터, 멀어져, 대리 만족을 느끼려 한다.
당신의 외롭고 고독하다면, 당신은 무엇인가 다른 만족을 느끼는 것을 얻을려고 할것이다.
즉, 고독은 나의 실체이고, 인간의 본질이다. 하지만, 정신과 자아는 늘 그것을 회피하려고, 종교를 찾고, 성인을 찾고, 신부를 찾는다. 하지만 부질 없는 짓이다.
내가 그 고독이 내 실체인것을 모르면, 아무리 대리 만족을 느껴도 그것은 마약과 다름없다.
약발이 떨어지면, 다시 10%부족한 무엇인가 느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체를 불완전하다는 것은 인지해야 한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 내가 무엇을 원하고, 내가 무엇에 만족을 느끼고 부수적인 행복을 느낄수 있는 알수 있다.
샹, 어짜피 내 말도 다른 사람이 읽으면, 객관적이고, 깨닭아도 모방적인 것이다.
스스로 느껴야 한다.
그것이 출발이다. 그속에서,
여기 컵이 하나 있다.
이 컵을 그대로 받아 들이고, 실체를 인정하면 단순히 컵이고, 그냥 아무 의미 없다.
하지만, 우리 정신과 기억과 지식은 이 컵을 그 실체로 받아 들리이 못하게 한다.
왜냐하면 정신은 그 자체의 속성이 불완전하다.
컵을 그대로 실체로 인정하면, 컵은 컵이고, 나는 나다. 대상과 나 사이에 아무 의미 없는 것이고.
즉 나는 어떤 물체든, 인간 관계든 있는 그대로 믿으면, 실체를 인정하는 것이고, 무 의미 해 지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내 자아는 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사실을 알게 되면, 얻게될 공포를 아는 것이다.
그래서, 나의 기억과 지식은 실체로 부터, 멀어져, 대리 만족을 느끼려 한다.
당신의 외롭고 고독하다면, 당신은 무엇인가 다른 만족을 느끼는 것을 얻을려고 할것이다.
즉, 고독은 나의 실체이고, 인간의 본질이다. 하지만, 정신과 자아는 늘 그것을 회피하려고, 종교를 찾고, 성인을 찾고, 신부를 찾는다. 하지만 부질 없는 짓이다.
내가 그 고독이 내 실체인것을 모르면, 아무리 대리 만족을 느껴도 그것은 마약과 다름없다.
약발이 떨어지면, 다시 10%부족한 무엇인가 느낄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 자체를 불완전하다는 것은 인지해야 한다.
그 속에서, 내 자신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 , 내가 무엇을 원하고, 내가 무엇에 만족을 느끼고 부수적인 행복을 느낄수 있는 알수 있다.
샹, 어짜피 내 말도 다른 사람이 읽으면, 객관적이고, 깨닭아도 모방적인 것이다.
스스로 느껴야 한다.
그것이 출발이다. 그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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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01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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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사는게 재미없나 보구나~
출사나 가자꾸나~